노란바나나 스토어

신안군 도초에서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과
섬의 맑은 햇살을 그대로 머금은 도초 바나나입니다.

섬 특유의 청정 공기와 일조량 덕분에
바나나는 더 진하게, 더 달콤하게 익어갑니다.

저는 신안 도초에서 바나나를 직접 키우는 청년 농부로,
무농약·친환경 방식만 고집하며
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바나나만을 선별해 보내드립니다.

✔ 섬기후가 만든 깊은 단맛
✔ 먹기 좋은 황금 숙도 선별
✔ 손으로 직접 골라 상처·과숙 100% 제외
✔ 무농약·친환경 재배

도초 바나나는 ‘한 번 먹으면 다시 찾는 맛’이라는
칭찬을 가장 많이 듣습니다.

섬에서 자란 바나나가 이렇게 달콤할 줄,
한 번 맛보면 아실 거예요.
오늘도 정직하게 키운 노란바나나로 찾아뵙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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